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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월의 어느날


베베파자마 촬영날이었어요


 이날은 메리봉봉에서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준비한 파자마 라인을 촬영하는 날이었어요


우리귀여운 베베들은 대표님 자녀들로 첫째아이 35개월 오빠와 18개월 여동생이 남매룩처럼 촬영을 했답니다


항상 우리베베들과 촬영은 전날부터 분주한데요


의류체크는 물론 아이들과 함께할 소품들 준비도 아주 크답니다


이날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다른룸에서는 CF촬영이 한참이었어요

그현장은 조용히 촬영인것 같았는데


저희는 뽀로로 노래와 핑크퐁노래를 크게 틀고 모든 스텝들이 긴장하면서 아이들 기분 맞추어가면서

힘든 촬영이 시작되었답니다






아이들은 마치 키즈카페에 온것처럼 재미나게 촬영을 진행하는데요
소품도 스텝의 연출이 아닌 아이들이 옮겨 놓은 그대로 촬영이 진행된답니다
흐흐 만약에 저희가 소품을 막 움직인다면 애들이 가만있지 않았을거에요
울거나 소리지르거나 하게된다면 촬영을 접어야하는 상황이니까요 :)




사진속엔 앉보이지만 늘 촬영장엔 뽀로로와 타요가 가득해요 ㅋㅋ





잠시 누워보라고 한건데.... 10분이상을 누워있네요
이러면 잠시 휴식






휴식이 끝난후에도 여전히 누워만 있는 둘째 동생!
정말 초콜릿을 다 먹을때까지 일어나지 않아 결국 오빠만 촬영
역시 아이들 촬영은 쉬운게 없어요
(세상 모든 의류쇼핑몰 스텝들에게 박수를 ~)






드디어 드디어,
파자마 총 8가지의 아이템이 촬영이 끝나고
우리베베들도 그토록 하고싶었던 포켓몬 음료 마시면서 콩순이와 뽀로로 시청중이에요
우리 베베들 수고 많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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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대표님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했던날 촬영이 취소된 사건







갑자기 어디선가 핑크선글라스를 갖고온 둘째!




핑크를 놓치순 없지 !
첫째 아들님의 핑크사랑 -.-
서로 뺏고 뺏는게 아니라 당연히 오빠한데 뺏기는 둘째님
계속 울고 불고 해서 함께 구입했던 초록색 선글라스를 갖고오니까
이건 동생하라며,..ㅋㅋ



오빠 승!
동생 패!

이날은 핑크색 선글라스를 오빠한데 빼앗긴 동생이 30분이상을 울어
우리 직원들은 그냥 입다물고 이집을 나오게되었답니다

이래서 집이아닌곳에서의 촬영이 시작되었네요




메리봉봉 파자마촬영에 나온 제품들중에 제일 많이 물어보셨던

초록색과 아이보리 의자
짐블랑(한남동)에서 구매했어요

풍선모양의 조명
요건 프랑스 수입제품인데 메리봉봉 쇼룸에서 판매중인데
본사협의후 곧 온라인에 업뎃될 예정이에요

그외제품들은 모두 빈티지 제품으로 해외에서 직접구매된 제품이라 제품명이나 브랜드명이 없어요


처음 써보는 메리봉봉의 아우어스토리즈엔,
촬영뒷이야기,꼭전해야할이야기,알리고싶은이야기 등등
소식등을 sns보다는 조금더 길게-
만나볼 수 있어요

또, 매달 매거진에 협찬되는 제품들도 안내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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